한 패션 뷰티 잡시 측은 14일 해린이 참여한 9월호 표지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잡시 측은 "하나의 아름다움을 정의하기보다 서로 다른 시간과 태도, 고유한 매력을 지닌 세 인물을 통해 오늘날 아름다움의 다채로운 얼굴을 포착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뉴진스 해린이다"라며, "'THE FIRST BLOOM(첫 번째 개화)'을 테마로 완성한 이번 커버에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처럼 맑고 생기로운 해린의 순간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해린은 변함없는 고양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고혹과 상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린이 잡지 표지 모델을 장식하는 건 지난해 2월 '엘르 재팬' 이후 처음이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 7월,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필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어도어는 "오랜 시간 기다려 주고 계신 팬분들과 데뷔일을 함께 축하하고 싶은 멤버들의 마음을 모았다. 버니즈 여러분이 반가운 마음으로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마리끌레르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