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성공했네, 5천만원 커플링 끼고 찰칵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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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4일, 오후 05:51

약혼자 샘 김과의 결혼을 앞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재가 새로운 커플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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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는 1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집이라 부를 수 있는 누군가를 곁에 뒀다는 점에서 너무 감사하다. 9년 동안 함께했지만 아직 채울 날들이 많다. 샘가 함께한 9년(So grateful to have someone I can call home. 9 years together and many more years to go. 샘과 함께 한 9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는 새로운 커플링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행복한 표정으로 샘 김을 끌어안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해당 반지는 미국의 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브랜드 제품으로, 기본 모델은 1.14 캐럿의 다이아몬드와 18K 골드 및 플래티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한국 기준 개당 2,690만 원이다. 커플링으로 맞췄을 때의 가격은 5,380만 원이다.

이재는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 김과 9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한편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작곡가로,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주인공 걸그룹 헌트릭스 리더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재는 지난 6월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가창하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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