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한 번 치겠다” 폭탄 발언에 현장 술렁…‘슈퍼 메기’ 정체는?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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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4일, 오후 10:07

가수 천록담, 춘길의 과거가 폭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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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골든 스타 오승근과 함께하는 황금별 쟁탈전이 공개된다.

이날 슈퍼 메기가 대결 상대로 미(美) 천록담, 춘길을 지목한다. 두 사람과 과거 함께 활동했던 각별한 인연이 있는 그는 그 시절을 떠올리며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간다. "예전에 고생하고 돈도 못 벌었다", "잠깐 안 보이길래 걱정했다"는 등 이들의 과거를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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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그는 "마지막으로 사고 한 번 치겠다"는 폭탄 발언까지 던진다. "형님들의 수난 시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천록담과 춘길을 들었다 놨다 한 슈퍼 메기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천록담은 오승근이 인생곡으로 꼽은 박정식의 '천년바위'로 승부에 나선다. 춘길은 오승근의 '당신꽃' 무대로 맞선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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