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투자 전문가 박민수(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퀴즈에 도전했다.
최고민수가 주식이 필수라고 주장하며 주식 투자를 운전에 비유했다. 운전을 처음부터 잘할 수 없듯이 주식 투자도 경험하며 배워가는 것이라는 것. 이어 최고민수가 ETF에 투자할 것을 추천하자, 김숙이 실제로 ETF에 투자했다가 -3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민수는 김숙의 고백에 "괜찮다, 오히려 좋아!"라며 기업 본질 가치에 집중한다면 지금이 추가 매수의 기회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숙이 혼란스러운 듯 쉽게 믿지 않는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대환장 지식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