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하하, 김장훈, 김종국, 정은지가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하하는 최근 리메이크한 ‘노래만 불렀지’ 무대를 원곡자인 김장훈과 함께 선사한다. 또한, 그는 ‘무한도전’ 20주년을 언급하며 “천재들 사이에서 어중간한 내가 싫었다”라고 당시 속내를 고백한다.
김장훈은 “성시경의 샤우팅을 끌어내고 싶다”며 함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듀엣 무대를 꾸민다. 약 3,500회에 달하는 공연을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건재한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히트곡 메들리로 관객들의 기립과 떼창을 이끌어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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