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레이스이엔엠)
먼저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레드와 오렌지 컬러가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블랙 스팽글 재킷을 착용한 김희재의 모습이 담겼다. 은은하게 빛나는 스팽글과 강렬한 조명,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지며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이 김희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레트로한 무드가 돋보였다. 빈티지 TV와 CD 등 다양한 오브제가 놓인 공간에서 스포츠 저지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김희재는 앞선 이미지와는 또 다른 자유롭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컬러풀한 조명과 아날로그적인 소품까지 더해지며 ‘리버브’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색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김희재의 정규 3집 ‘리버브’는 ‘잔향’, ‘울림’을 뜻하는 단어로,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한 여운을 담아낼 예정이다. 콘셉트 포토를 통해 강렬하고 시크한 분위기부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레트로 무드까지 폭넓게 소화한 김희재는 음악은 물론 비주얼적으로도 변화를 꾀하며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24년 3월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김희재는 ‘리버브’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폭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앨범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희재의 신보 ‘리버브’는 내달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희재는 컴백 전 트랙리스트, 프리뷰 클립,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