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 ‘참교육’ 진상 학부모 빙의 “우리 애 엄마가 화가 많이 났어요” (도라이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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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5일, 오전 10:47

‘원조 연기돌’ 우영이 천의 얼굴 면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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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2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육각형 연예인이 되기 위해 ‘연기의 신’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드라마 ‘드림하이’의 주연배우 우영이 다양한 감정 변화를 표정만으로 보여줘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밉살스러운 빌런 연기로 원조 연기돌의 위상을 뽐낸다. 우영은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연기를 어떻게 하는지. 저는 연기를 평생 찍어왔어요”라며 꺼드럭거린다. 이어 그는 “어제 뭐 했는데?”라는 대사로 궁금, 화남, 걱정, 비웃음, 유혹을 차례로 선보여 ‘천의 얼굴’로 등극한다.

우영은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했던 진상 학부모에 도전한다. 그는 앙칼진 목소리로 “우리 애 저렇게 만들어 놓고 저녁 있는 삶, 그런 거 누리시겠다는 거예요?”라더니 “그거 알아요? 우리 애 엄마가 화가 아주 많이 났어요. 지금 우리 애 엄마 불러요?”라고 난데없이 애 엄마를 찾아 선생님 역을 하는 김숙을 빵 터지게 만든다.

또한, 우영은 김숙에게 “그럼 번호 줘요”라고 기습 ‘번따’를 시도한 후, “우리 낚시 갑시다”라며 화해를 시도한다. 홍진경은 “박지은 작가님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공개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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