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지수, 존재가 곧 '명품'인 스타는 누구?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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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5일, 오전 11:00

걸어다니는 럭셔리, 존재가 곧 '명품'인 셀럽을 선정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걸어다니는 럭셔리, 존재가 곧 '명품'인 셀럽' 투표가 15일 오전 시작된다. 명품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매 걸음마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셀럽의 정체는 2주 뒤인 28일 공개된다.


K-엔터의 위상이 날이 갈수록 높아져만 가고 있다. 음악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전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 그야말로 '문화의 힘'이 지닌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세계 각국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는 가운데, 높은 콧대를 유지하던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시선 역시 자연스레 한국으로 쏠리고 있다. 이전엔 서구권 중심의 모델과 스타들을 고집했다면, 이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브랜드의 얼굴로 내세우며 이미지 다각화를 꾀하고 있는 것. 심지어 지부를 넘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는 스타들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이렇듯 K-엔터가 지닌 영향력이 명품 브랜드 업계에도 닿고 있는 가운데, 이번 투표는 존재 자체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셀럽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보에 오른 셀럽은 총 30인이다. 가나다순으로 고윤정, 공유, 김고은, 김다미, 김지원, 김태리, 남주혁, 노윤서, 로몬, 로운, 문가영, 박규영, 박보검, 박서준, 변우석, 손석구, 손예진, 송강, 송중기, 송혜교, 아이유, 윤아, 이민호, 이종원, 정소민, 정해인, 주지훈, 지수, 차은우, 한소희 등 각자의 분야에서 빛을 뿜어내고 있는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하나를 콕 집어 고를 수 없을 정도로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자랑하는 30인의 셀럽인 만큼 쉽사리 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과연 2주간의 레이스 끝에 '명품' 중 '명품'에 등극할 셀럽은 누가 될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걸어다니는 럭셔리, 존재가 곧 '명품'인 셀럽'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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