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더욱이 사건을 추적하던 진이수와 주혜라는 배후에 살인·은폐를 전문적으로 하는 킬러들이 있으며, 그들이 폐가를 묘지처럼 사용해왔다는 추리를 펼쳤고, 실제로 프로 킬러 유태광(이학주 분)의 존재가 드러나 보는 이를 경악케 한 바 있다. 이처럼 기막힌 사건과 맞닥뜨린 강하서 강력 1팀이 잔혹무도한 ‘전문 킬러단’을 어떻게 응징할지, ‘킬러들의 묘지’에 묻혀 있는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15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사건 해결을 위해 조직적 부캐 플레이까지 불사한 강하서 강력팀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강력1팀 동료인 박준영(강상준 분), 형사과장 박찬건(이도엽 분)과 함께 허름한 사무실을 찾아간 모습이다. 이 와중에 평소와는 180도 다른 세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재벌X형사2’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빌런들의 등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보현의 화려한 부캐 플레이가 흥미를 자아낸다.
‘재벌X형사2’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