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주우재 굴욕 무슨 일?…광란의 스피닝 도전

연예

이데일리,

2026년 8월 15일, 오후 04:47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스피닝에 도전한다.

(사진=MBC)
(사진=MBC)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논현동 44사이즈), 하하(마포구 백 원만), 허경환(통영 기미), 주우재(역삼동 피카츄), 정준하(방배동 살아요), 박영진(문래동 박복동)이 더위를 피해 실내 사이클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휘파람 라이더스’ 회원들은 허벅지가 불타도록 스피닝을 하고 있다. 회원들은 스피닝 선생님의 지도 아래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굴리지만, 하나둘씩 힘겨운 기색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 가운데 유재석은 독보적인 체력으로 율동까지 곧잘 따라하며 ‘스피닝 센터’로 활약해 눈길을 끈다.

땀을 쫙 뺀 유재석은 “스트레스가 풀린다”라고 즐거워하는 반면, 주우재는 스피닝 후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바닥에 쓰러져있는 모습이다. 결국 주우재는 바닥에서 질질 끌려가는 굴욕적인 신세가 돼 웃음을 자아낸다. 정준하는 다리가 풀리면서 뜻밖의 몸개그를 펼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박영진은 양 옆에 있었던 주우재와 정준하가 몸으로 웃기자 초조해진 모습을 보인다. 스피닝 후 돌변한 박영진은 회원들을 소름 돋게 한 계획을 실행해, 과연 그가 설계한 큰 그림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놀뭐’는 ‘놀뭐’는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1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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