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엄마와 달리 난 인조적"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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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5일, 오후 07:43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 이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많은 분이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저도 (수술) 3일 차인데 기분이 좋다"라며 쌍꺼풀 수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난 항상 한 번 사는 인생 최준희의 최고 버전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남편도 성형수술을 하는 것에 보수적이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내가 설득하면 이해해 준다"라고 했다.

최준희는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등학생 때 했던 첫 번째 수술은 실패했고, 두 번째 수술은 만족스러웠지만 다래끼와 체중 감량으로 쌍꺼풀 라인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하지만 엄마는 미소녀였고 나는 인조적으로 만든 퀸이기 때문에 이렇게 살려고 한다"라며 "나는 만족한다, 성형한다고 악플 달 일이 뭐 있냐, 다들 하고 사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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