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공효진, 숨 막히는 육탄전! 문승유-주연우 진짜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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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5일, 오후 08:06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숨 막히는 대치 상황에서 정체 발각 위기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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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6회에서는 같은 클라이언트를 노리는 세력의 등장으로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이 혼란에 빠진다.

지난 5회에서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은 카지노에 숨어든 금수저 성폭행범 탁종구(김민준 분) 처단 작전에 나섰다. VIP 객장 이용권을 따낸 기영도(무진성 분)가 탁종구에게 약물을 투여하고, 상주 의사로 위장한 고영갑(허재호 분)이 그를 밖으로 빼낸 순간 유보나(공효진 분)가 원샷원킬 저격으로 마무리하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문다래(문승유 분)의 등장으로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

오늘(15일) 공개된 스틸에는 유보나와 문머루(조윤수 분)가 칼을 겨눈 채 육탄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지노 내부에서 정면으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받는다. 특히 유보나의 얼굴이 타인에게 노출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조리사로 위장한 문머루의 진짜 목적 역시 점차 베일을 벗는다.

한편,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의 작전을 방해하는 의문의 세력이 등장한다. 그 정체는 바로 기영도 대신 VIP 객장 이용권을 획득했던 문다래와 보안요원으로 위장한 배비지(주연우 분). 문다래는 은밀하게 탁종구에게 접근하고, 배비지는 현장 상황을 살피며 작전을 주도한다.

같은 클라이언트를 노리는 두 사람의 등장에 영업3팀은 또 한 번 예기치 못한 변수와 직면한다. 영업3팀이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낼지가 관전 포인트. 과연 문다래와 배비지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오늘(15일)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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