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내가 외모는 유민상, 양상국보다 훨씬 낫지”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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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오후 08:18

코미디언 이상준의 ‘얼굴부심’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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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목포가 고향인 ‘여행 친구’ 이상준과 함께 ‘무안의 명물’인 세발낙지를 영접해 ‘먹텐’을 폭발시키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이상준이 추천한 세발낙지 요리를 먹으러 무안으로 향한다. 이상준은 “기력이 약해졌을 때 주기적으로 가서 먹는 곳인데, 그 집 사장님 조카딸이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했었다”고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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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대희가 “거짓말하지 마!”라며 믿지 않는다. 이상준은 “정말이다. 그분이 원래 광주에 있는 나이트를 예약해놨는데, 저 때문에 안 간다고 했다”고 주장한다. 김대희는 “상준이는 나이트 가도 입장이 안 됐을 것 같은데?”라며 또다시 이상준을 저격한다. 이상준은 “빈 병 가지러 왔다고 하면 들여보내준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김준호는 ‘싱글’인 이상준에게 “네가 우리의 ‘여행 친구’가 되어줬으니, 보답으로 주변에 괜찮은 처자 있으면 너랑 유민상은 꼭 소개팅해줄게”라고 약속한다. 이상준은 “제가 양상국까지는 이해하는데, (유)민상이 형이 저랑 비슷한 급이라는 건 납득 못하겠다. 내가 훨씬 낫지”라며 ‘얼굴부심’을 드러낸다. 결국, ‘독박즈’는 “그럼 세 사람 외모만으로 순위를 정해보자”라고 제안한다. 과연 이상준이 ‘독박즈’에게 미모 1위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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