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과감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검은색 베레모와 흰색 브라톱을 조화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여러 겹의 긴 목걸이와 팔찌, 암밴드 등 액세서리를 더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또렷한 눈 화장이 어우러지며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까지 더해져 제니만의 독보적인 패션을 뽐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한 데 이어 미국 롤라팔루자와 일본 서머소닉 무대에 오르는 등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