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아비뇽 페스티벌', 아시아 최초로 한국어 공식 언어 채택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17일, 오후 05:29

한국어로 물든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현장이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멍크턴과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과 쏘 랜선 여행, 베이징 핫플레이스 투어를 소개한다.

캐나다 편은 톡파원이 살고 있는 동네를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코너 '내.동.소' in 캐나다 코너로 소개된다. 톡파원의 동네인 멍크턴은 비교적 저렴한 생활비 덕분에 최근 캐나다에서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캐나다 톡파원은 직접 보증하는 진짜 동네 맛집을 찾아 소고기 패티와 감자튀김의 무게만 각각 2.3kg에 달하는 초대형 햄버거에 도전한다. 1시간 안에 모두 먹으면 약 12만원 상당의 햄버거 비용을 면제해 주지만,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은 단 한 명뿐. 과연 역대급 크기를 자랑하는 '배 터지는 버거'의 맛과 톡파원이 챌린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프랑스 톡파원은 매년 7월이면 도시 전체가 거대한 극장으로 변하는 낭만적인 도시 아비뇽으로 향한다. 특히, 올해 열린 '아비뇽 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채택돼 프랑스 현지에서 한국어로 진행되는 K-공연 예술을 만나볼 수 있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도시 곳곳에서 한국어가 울려 퍼지는 세계적 명성의 예술 축제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지, 이어 보랏빛 라벤더가 가득한 근교 소도시 쏘에서 즐기는 라벤더 농장 체험도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 221회는 오늘(1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