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父, 낚시터서 라면 끓여먹고 온다더니…한 시간 후 사망 연락"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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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7일, 오후 10:03

오현경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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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오현경, 윤지숙이 출연했다.

이날 오현경은 아버지가 자신이 26살 때 돌아가셨다고 하며 "아버지 쪽에 협심증 가족력이 있었다. 친구들을 잘 잡힌다고 하며 낚시터에 데려갔는데 안 잡혀서 신경이 쓰인 거다. 아침에 라면만 먹고 간다고 통화했는데 1시간 뒤에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9월 초였다. 잠깐 라면 끓이는 사이에 텐트에 잠깐 누웠는데 돌아가신 것"이라고 하며 "생각지도 못하게 아무런 준비 없이 아빠를 떠나보냈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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