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모르고.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하루빨리 복구되기를"이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폭우가 덮진 거제시의 피해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거제시는 910.0㎜, 통영시는 747.0㎜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광복절 연휴 사흘간 경남 남부에 극한호우가 집중되며 피해가 속출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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