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왼쪽), 타이거JK(사진=필굿뮤직)
이들이 듀엣곡을 내놓는 것은 2018년 11월 드렁큰 타이거 정규 앨범에 ‘아이 러브 유 투’(I Love You Too)를 수록한 이후 약 8년 만이다.
신곡 ‘렛 미 러브 유’는 오랜 시간 곁에 있던 사람에게서 새로운 설렘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노래한 러브송이다.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필굿뮤직은 “두 사람은 그동안 주로 선보여 온 R&B와 힙합 장르의 문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신곡 발매에 맞춰 팝업 스토어를 열고 새 브랜드의 굿즈와 의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