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지는 최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에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개국 시청 순위 1, 2위를 싹쓸이한 비글루 오리지널 콘텐츠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와 ‘말할 수 없는 나의 신부’의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숏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는 천재 디자이너 윤재이가 아버지의 도박 빚과 몰락한 집안, 그리고 뱃속의 아이를 홀로 감당하기 위해 사랑하는 남자친구 이태빈을 잔인한 거짓말로 밀어내며 냉정하게 이별을 고하고 벌어지는 일을 담은 드라마. 이 작품에서 조연지는 주인공 윤재이 역을 맡아 출연했다.
‘말할 수 없는 나의 신부’는 지옥 같은 결혼 생활로 모든 걸 잃은 해나와 뒤늦게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민우의 후회 로맨스. 이 드라마에서 조연지는 강해나 역으로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이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연지는 트렌디한 감각과 탄탄한 연기 내공, 그리고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을 모두 갖춘 ‘준비된 차세대 주자’”라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그녀가 숏폼 무대 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지진희, 백지원, 백현주, 이민재, 최정운, 이지원, 최원명, 도건우, 방은정, 정소리 등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