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9월 1일 신곡 '멕시코' 발매 확정…7개월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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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8일, 오후 05:23

청하

가수 청하가 7개월 만에 싱글 '멕시코'로 강렬하게 돌아온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청하가 오는 9월 1일 새 디지털 싱글 '멕시코'(México)를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커밍순 클립은 쓸쓸한 공간 속 청하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냈다. 흑백으로 바뀌는 화면 연출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앨범명, 카세트테이프 음원 일부가 어우러지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청하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앨범 커버 투표를 진행한다. 성숙한 매력이 담긴 3종의 이미지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컷이 정식 앨범 커버로 채택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매한 싱글 '세이브 미'(Save me)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곡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공허함을 벗어나 새로운 자신을 찾아 떠나는 용기를 가사로 풀어냈다.

한편 청하는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2017년 솔로로도 나섰다. 청하는 ㄱ 간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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