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TEO 테오' 채널에는 '키컸다 치고 완투! EP. 153 허경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허경환에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단체 생활 했을 때 이해 안 됐던 규칙이 있었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한두 개가 아니다"고 했고, 장도연은 "나는 제일 웃긴 게 로고 보이면 안 되는 거다"고 했다.
이에 허경환은 "기본적으로 모자, 반바지가 금지였다. 그런데 신경 쓸 시간 없다, 너의 현실에 직시해라 그런 거였다"고 복장 규정을 언급하며 "그런데 물도 여유롭게 먹을 수 없었다. 물 먹고 싶으면 정수기 앞에서 기다려야 했는데 그게 안 되는 거다. 신인이 정수기 앞에 서 있는 게 말이 안 됐다. 그래서 종이로 된 컵을 벌려놓고 있다가 지나가면서 먹었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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