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연애전쟁' 캡처
JTBC '연애전쟁' 캡처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최다니엘, 풍자가 특별 외교관으로 함께했다.
이효리가 "성격이 불같은 편이어서"라고 고백하며 치열하게 싸웠던 20대 시절의 연애사를 전했다. 이효리는 "좋아했던 사람들도 유순한 스타일이 아니었다"라며 "지나고 보니까 그 시절도 그립다, 막 싸우고, 핸드폰 던져서 부수고, 3~4개씩 갈아치우고"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연애전쟁'에서는 '24시간 집착 커플'이 등장해 여자친구의 24시간을 집착하는 남자친구와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주당 여자친구가 출연해 '집착 전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연애전쟁'은 자타공인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