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백진희의 개인 채널에는 '동생이 언니 울렸다.. 찐친 배우 정혜성과 브런치 먹다가 백진희 펑펑 운 사연 (feat.찐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혜성은 백진희가 집에서 우는 걸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말에 "언니는 누구한테 기대지도 않고 무슨 일이 있으면 늘 혼자 있는다. 좋은 사람이 언니를 혼자 울게 놔두지 않고 무슨 일이 있을 때 위로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혜성은 "언니가 연애를 잘못했다. 내가 헤어지라고 몇 번 얘기했냐. 귀에 딱지가 앉게 얘기했다. 언니는 내 얘기를 잘 안 듣는다"고 했다.
이에 백진희는 "매일 혼났다. 앞으로 잘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정혜성은 "잘할 거란 생각을 안 한다. 기대가 없다. 기대는 없고, 제발 또라이 같은 사람만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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