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야구여왕2'
채널A '야구여왕2'
'야구여왕2'가 직관 이벤트를 통해 블랙퀸즈에 대한 팬심을 끌어올렸다.
지난달부터 매주 목요일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는 운동선수 출신이라면 야구 경력과 무관하게 선수단에 지원하여 여자 야구팀의 멤버로 합류해 여자 야구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 나가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지난 3월 종영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 '야구여왕'은 연일 화제 속에 방송되며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2는 '승률 6할 실패 시 팀 해체'라는 미션을 받은 블랙퀸즈 멤버들의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내 강팀으로 거듭난 블랙퀸즈는 '아시아 여자 야구 랭킹 2위'인 대만의 사회인 야구팀 타오위안 오공과 처음 국제전을 치른다.
'야구여왕2'의 화제성도 뜨겁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8월 첫째 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6위에 올랐으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7위를 기록해 4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뜨거운 열기는 오프라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달 초 진행된 '야구여왕 3차 직관 이벤트'는 3200여 명이 신청했다. 80팀(총 160명)을 선발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팬들이 모여 '까망이'(팬덤명)들의 화력을 실감하게 했다. 선수들과 기념사진 촬영 및 사인회도 진행돼 지속적인 직관 이벤트를 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블랙퀸즈의 첫 국제전인 타오위안 오공과의 경기는 20일 오후 10시 '야구여왕2'에서 방송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