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남보라, 반찬가게 사장님 변신…"CEO 꿈 이뤘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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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9일, 오후 01:05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남보라가 만삭의 몸으로 반찬가게 사장님에 도전한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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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의 국민 장녀이자 촬영 당시 출산을 앞두고 있던 남보라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오랫동안 간직해 온 '사업가'의 꿈을 현실로 만든 모습을 보여준다. 만삭의 상황에서도 사업에 대한 열정을 감추지 않는 초보 사장님 남보라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VCR 속 남보라는 출산을 앞두고 마트로 향한다. 장을 보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예상됐지만, 시선을 끈 것은 임신 막달이라는 사실이 쉽게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뒷모습이었다.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뒷모습만 보면 임신한 줄 모르겠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그런데 남보라는 갑자기 마트 안에 있는 반찬가게 주방으로 들어가 주변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어 매대까지 꼼꼼하게 닦기 시작하면서 출연진들은 "만삭인데 아르바이트라도 하는 건가?"라고 의아해한다.

반전이 있었다. 남보라가 찾은 곳은 바로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이었다. 남보라는 이곳의 운영을 맡은 지 3개월이 됐다고 밝히며 "어렸을 때부터 꿈이 CEO였는데 이뤘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낸다.

사장님으로 첫발을 내디딘 남보라는 특유의 밝은 성격과 친화력을 앞세워 손님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만삭이라는 사실도 잊은 듯 매장 곳곳을 누비며 열정적으로 장사에 임한다.

매출을 높이기 위한 시식 행사에도 직접 나선다. 이 과정에서 남보라는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자신만의 영업 방식을 선보이고, 초보 사장님임에도 남다른 장사 감각을 드러낸다. 과연 남보라가 직접 공개하는 영업 성공 비결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반찬가게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남보라는 줄곧 환한 미소를 유지하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스스로도 "장사하려고 방송을 18년 한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사업가 기질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배우에서 사장님으로 영역을 넓힌 남보라가 만삭의 몸으로 펼치는 특별한 장사 도전기는 8월 2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오랜 시간 품어온 사업가의 꿈을 현실로 만든 남보라의 도전이 만삭이라는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눈길을 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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