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딸 레아, 36개월 맞아?…비빔밥→양갈비 폭풍 먹방 (슈돌)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19일, 오후 01:24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롭게 합류한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가 귀여운 외모와 남다른 먹방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 동안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육아 예능이다.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등 대표적인 국민 육아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19일 방송되는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꾸며지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캐나다 출신 아빠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새로운 가족으로 첫 등장한다.

레아는 등장부터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지만, 식사 시간이 시작되자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캐나다식 아침 식사를 시작으로 수박과 옥수수, 육포는 물론 비빔밥과 양갈비 바비큐까지 쉴 새 없이 먹어치우며 놀라운 식욕을 자랑한다.

딸의 왕성한 식욕을 지켜보던 기욤은 "레아는 하루 종일 먹을 수 있다"며 혀를 내두른다. 36개월 아이답지 않은 끊임없는 먹방에 현장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레아는 한국 음식에서도 남다른 취향을 드러낸다. 아빠 기욤이 직접 만든 나물 비빔밥에 참기름을 추가로 듬뿍 넣더니 작은 손으로 직접 비비기 시작한다.

이어 콩나물과 애호박, 버섯 등 다양한 나물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으며 복스러운 식사 모습을 보여준다. 참기름을 아낌없이 넣는 레아의 모습에 아빠 기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종민은 레아의 외모와 식욕의 극명한 대비에 "비주얼은 요정인데 먹성은 문세윤"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요정 같은 외모에 남다른 식욕까지 갖춘 36개월 레아의 사랑스러운 첫 먹방은 19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공개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인형 같은 외모와 쉴 틈 없는 먹방이라는 반전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 레아가 '슈돌'의 새로운 귀염둥이로 자리 잡을지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