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무명전설' 우승 특전 신곡 '새드 레인' 최초 공개…강렬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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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9일, 오후 01:44

전설의 사내 성리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가 영광의 우승 특전으로 거머쥔 신곡을 처음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탑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열린다. 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 출연해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선물 받은 신곡 '새드 레인'(Sad Rain)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신곡 '새드 레인'은 히트곡 '남행열차'를 작곡한 김진룡이 성리를 위해 직접 작업한 곡이다. 김진룡 작곡가는 "내가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이 없는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라실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펼쳐진 성리의 무대에 출연진 역시 도입부부터 감탄을 터뜨렸다.

방송에서는 '탑 프로단' 신유와 김범룡의 특급 애장품을 건 '애장품 쟁탈전'도 펼쳐진다. 성리는 김범룡의 애장품을 차지하기 위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에 맞선 황윤성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시원한 보컬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성리의 신곡 '새드 레인' 최초 공개 무대와 탑7의 흥겨운 '백일대잔치'는 19일 밤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톱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쇼로,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몰입도로 '무명전설'의 신드롬과 세계관을 이어나간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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