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가수 크러쉬(Crush)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크러쉬가 오는 9월 1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찐밤팅 : 크러쉬 팜'(ZZINBOMBTING : CRUSH FARM)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찐밤팅'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크러쉬만의 팬미팅 브랜드다. 지난해 진행된 팬미팅 역시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보여준 바 있다. 약 1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번 팬미팅에서 크러쉬는 공식 팬클럽 '크러쉬밤'을 위해 다채로운 무대와 밀착 소통 코너를 준비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크러쉬는 Mnet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활약을 비롯해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 등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전방위 활약을 펼쳐왔다.
한편 크러쉬의 팬미팅 '찐밤팅 : 크러쉬 팜' 예매는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2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먼저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 2012년 데뷔했으며 '미워' '어떻게 지내' '뷰티풀' '잊어버리지마' '가끔' '오아시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