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 뉴스1
그룹 리센느가 화제성 순위 1, 2위를 모두 차지했다.
화제성 분석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19일 발표한 8월 2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리센느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 리센느는 2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리센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1위를 기록했으며,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출연으로 2위에도 올랐다. 리센느가 출연한 '놀라운 토요일'은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4위에 올랐으며, 이는 2021년 이후 자체 최고 순위다.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멤버 원이,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와 '거제 야호'라는 '밈'이 화제를 모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한편 이 순위에서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3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옥탑방의 문제아들' 하영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6위, 방송인 이선민이 7위에 자리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2주 차 순위는 2026년 8월 10일부터 2026년 8월 16일까지 방송 및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와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