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아워벌스데이(Our Birthday)'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6.8.19 © 뉴스1 권현진 기자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자신들의 강점에 대해 얘기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의 데뷔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아워벌스데이는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 무대를 펼치고 데뷔 소감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국초록은 아워벌스데이만의 강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강점은 7명 모두의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다"라며 "저희의 독자적 장르 휩합(WHIP-HOP)이 있기 때문에 아워벌스데이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과 퍼포먼스를 만들어가는 게 목표"라고 얘기했다.
이어 국초록은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듣고 싶은 수식어보다는 그저 아워벌스데이로 기억되도록 하고 싶다"라며 "목표가 있다면 데뷔 쇼케이스를 하고 있지만 더 많은 무대에서 더 많은 대중분들에게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JYP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이자, JYP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 '스퀴지'부터 '아워 벌스데이', '헝그리 (사이드A)'(HUNGRY (Side A)), '헝그리 (사이드 B)'가 수록됐다. 타이틀곡 '스퀴지'는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힙합 안무가 어우러진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