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윤종신♥' 전미라, 비키니 입고 뽐낸 탄탄 몸매 [N샷]

연예

뉴스1,

2026년 8월 19일, 오후 06:16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애셋맘' 전미라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전미라는 19일 인스타그램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며 대천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니트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거닐며 사진을 찍었다. 테니스 선수 출신으로 175㎝ 장신인 그는 모델처럼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운동하는 분은 다르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전미라는 1978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그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2007년 아들 라익,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얻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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