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여전한 바비 인형 몸매…군살 제로 각선미 [N해외연예]

연예

뉴스1,

2026년 8월 20일, 오전 10:35

마고 로비/사진=스플래시

배우 마고 로비가 여전한 바비 인형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0일(한국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 촬영 중인 마고 로비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마고 로비는 짧은 흰 미니 원피스에 모자를 쓰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영화 '바비'에 출연했던 마고 로비는 여전한 인형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고 로비는 지난 2016년 12월 호주에서 톰 애컬리와 비공개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영화 '스윗 프랑세즈'(Suite francaise)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로비는 배우로, 애컬리는 조감독이었으며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 그리고 부부로 발전했다.

마고 로비는 '어바웃타임'(2013),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23년 바비 인형을 주제로 개봉한 영화 '바비'에서 주인공 바비 역을 맡아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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