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이날 황정음은 아이돌 메이크업을 한 후 아유미를 만났다. 그는 “언니들과는 잘 지내는데 친구가 한명도 없다. 얘밖에 없다”며 아유미를 소개했다.
사진=황정음 유튜브
이어 아유미는 황정음을 보며 “살이 빠져서 자신감 생겨서 제니 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화려하게 꾸민 후 분식집을 찾았다. 아유미는 “활동할 때 다이어트를 해야했다. 특히 나와 정음이는”이라며 “항상 생각난 게 떡볶이였다. 그래서 탈출한 적도 있다. 강남역 포장마차에 간 적도 있다”고 추억을 회상했다.
이어 두 사람은 클럽을 찾아 나섰지만 휴무였고 결국 아쉬운 마음에 맥주를 마신 후 귀가를 했다.
이후 황정음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태원의 불타는 수요일. 아짱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아유미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