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캐나다 K-컬처 축제 출격…현지 팬과 특별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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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20일, 오전 11:14

캐치더영(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캐치더영이 글로벌 행보를 펼친다.

20일 소속사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캐치더영(강산이, 안기훈, 김남현, 이준용, 최정모)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개최되는 '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국의 음악과 음식, 전통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K-컬처를 현지에 소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다.

캐치더영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 22일 오후 7시 30분, 23일 오후 6시 30분 총 세 차례 무대에 올라 특유의 사운드와 탄탄한 라이브로 축제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현지 팬들과도 더욱 가까이 만난다. 캐치더영은 22일과 23일 공연을 마친 뒤 스페셜 팬 이벤트를 진행하며, 24일에는 별도의 팬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데뷔 이후 청춘의 찬란한 순간과 진솔한 이야기를 자신들만의 유기농 밴드 사운드로 녹여내며 팬층을 쌓아온 캐치더영은 이번 캐나다 투어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질 계획이다.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현장에서 멤버들이 발휘할 폭발적인 시너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캐치더영은 오는 9월 첫 라틴아메리카 투어 '캐치더영 라이브 이볼브: 2026 라틴아메리카 투어'에 돌입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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