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가 가사 도우미를 위해 집을 마련해준 사연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77회에서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여에스더의 우울증이 나아졌다며 "도우미 아주머니가 모든 걸 케어해 주신다. 오죽하면 아내가 아주머니 집도 하나 사드렸다. 저희 집 바로 옆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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