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이 6인조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원은 "개편 전이나 후나 우리의 마음은 항상 같았다. 엔진들로부터 많은 에너지를 받았고, 엔진의 마음도 우리와 같다는 걸 느꼈다"라고 답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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