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수키, 오위스·에릭남 소속사 올마이애닉도츠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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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8월 20일, 오후 07:1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는 신예 DJ 수키(suki)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사진=올마이애닉도츠)
올마이애닉도츠는 워너뮤직코리아 출신 김제이 대표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는 이해인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가 공동 설립한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지난 3월 첫 아티스트로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를 론칭했고, 이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출신 오드리, 가수 대니(DANY), 배우 겸 가수 에릭남 등을 영입했다.

수키는 그간 아도라(ADORA)라는 활동명을 내걸고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해왔다. 올마이애닉도츠는 “수키의 합류로 아티스트 라인업이 한층 탄탄해졌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수키가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마이애닉도츠는 걸그룹과 보이그룹 론칭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하는 등 신인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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