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어록 없었다” 김재중, 남보라 대가족 에피소드에 공감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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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 오후 08:42

배우 남보라 가족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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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리는 ‘콩알이 엄마’ 남보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남보라는 만삭의 몸으로 1번 오빠의 연락을 받고 무한리필 뷔페에 도착했다. 약속 장소에는 13남매 창조주인 남보라의 어머니를 비롯해 남자 형제들이 모여 있었다. 앞서 여자 형제들이 젠더리빌 파티를 열어준 가운데, 이번엔 남자 형제들이 서프라이즈로 출산 파티를 준비한 것.

남보라는 전투적인 먹방을 펼치더니 “태동이 온다!”라고 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뱃속 콩알이도 맛있었는지 열심히 발차기한다고. 13남매 가족들이 모인 만큼 수다 파티가 벌어지며 대가족의 비밀들이 속속들이 밝혀졌다.

이를 본 9남매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남보라의 동생들이 “우리는 집에 도어록이 없었다”라고 하자, 본 김재중이 “우리 집에도 잠금장치가 없었다”라며 공감한 것. 이어 깜짝 놀랄만한 13남매 대가족의 에피소드들과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비밀들이 하나둘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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