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김용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 트로트 가수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김용빈은 청소용품부터 먼지 없는 수건까지 자취 꿀템들을 한 아름 준비해 살뜰히 챙겼다.
이어 남승민의 침실 한쪽에 자리한 금고가 시선을 모았다. 남승민은 "금고를 집에 놔두면 돈이 들어온다고 해서 큰마음 먹고 구매했다"라며 부모님께도 보여주지 않은 금고 속 보물들을 이날 최초로 공개했다. 남승민의 금고에는 금 0.2g부터 김용빈이 선물한 명품 지갑, 김용빈이 챙겨준 용돈까지 고이 보관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남승민은 "형도 저도 형제가 없고 외로워서 가족같이 지낸다"라며 김용빈과 일주일에 5일을 만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승민은 "생일에 비싼 지갑을 사주고, 피부관리실도 데려가 준다"라며 지갑, 용돈, 외모까지 신경 써주는 김용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