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꾸미기 전과 후의 차이에 대해 스스로도 놀랐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낭 브이로그 편집 중인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갸름한 브이라인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풀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더욱 미모를 뽐냈다.
이와 함께 올린 다른 사진에서는 민낯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화장 전후 대비를 더욱 부각했다.
이에 최준희 역시 "갭(차이) 진짜 어이가 없다"며 스스로도 놀란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특히 최준희는 이달 초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성형수술 이후 부기와 후기까지 솔직하게 공개해 주목받았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