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은 8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38회에 황금손으로 등장한다.
1997년 영화 '넘버 3'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박성웅은 이후 '신세계', '검사외전', '안시성'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드라마에서도 MBC '태왕사신기', '태희혜교지현이', KBS2 '각시탈' 등에 출연해 악역부터 친근하고 유쾌한 인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꾸준히 이어온 봉사와 나눔 활동 역시 박성웅의 또 다른 행보로 꼽힌다. 장애 아동들이 생활하는 '그룹홈'을 직접 방문해 시설 보수 작업을 돕는가 하면, LG트윈스 선수단과 함께 연탄을 나누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들의 유골을 국내로 모시는 봉환 행사에도 참여하며 추모의 뜻을 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행에 동참해왔다.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박성웅은 나눔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도 밝혔다. 그는 "내가 받은 소중한 사랑을 다시 세상에 흘려보낼 때, 비로소 그 마음이 완성된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선행을 실천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한다. 이들과 함께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는 한편, 복권기금이 투입되는 공익 및 복지사업을 소개하며 복권기금의 사회적 역할을 알리고 있다.
박성웅이 함께하는 1,238회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8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또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공식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에서는 추첨 리허설부터 본방송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들의 추첨 참여 후기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 리허설도 같은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강렬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익숙한 박성웅이 오랜 기간 이어온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직접 전한다는 점에서, 이번 '황금손' 출연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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