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는 21일 "'원더리벳 2026(WONDERLIVET 2026)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라고 밝혔다.
2024년 첫 개최된 '원더리벳'은 올해로 3회차를 맞았다. 1회에 누적 2만5,000명, 2회엔 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올해는 얼마나 많은 관객이 '원더리벳'을 찾을지 궁금해진다.
지난해는 BUMP OF CHICKEN(범프 오브 치킨), 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 SPYAIR(스파이에어)가 일자별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외에도 이승윤, 10CM, 데이먼스 이어, 헤비 등 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버추얼 아티스트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 '원더리벳 2026'은 비주얼 아트 협업으로 차별화에 나설 예정이라는 설명. 메인 키비주얼 작업에는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발콜로니(BALCOLONY.)가 참여한다. 발콜로니는 감각적인 디렉션으로 ‘원더리벳 2026'만의 페스티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완성할 예정이다.
한편 '원더리벳 2026'의 전체 라인업 42팀은 오는 27일 오후 8시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리벳(LIVET), 주식회사 원더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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