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이 눈부신 인형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뉴스1 권현진 기자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이 눈부신 인형미모를 뽐냈다.
아현은 텐센트 뮤직 어워즈(TIMA) 참석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아사, 치키타, 로라, 루카, 파리타와 함께 공항에 등장한 아현은 등장부터 남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현은 화이트 톱에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상의와 화이트 헤드셋으로 포인트를 더해 힙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2024년 데뷔 이후 ‘DRIP(드립)’, ‘WE GO UP(위 고 업)’, ‘SHEESH(쉬시)’, ‘Really Like You(리얼리 라이크 유)’, ‘HOT SAUCE(핫소스)’ 등 다채로운 곡을 선보였다.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과 치키타(오른쪽)가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며 눈빛으로 대화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왼쪽부터)과 치키타, 루카, 로라, 아사, 파리타가 해외 일정을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