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조나단(사진=KBS)
(사진=KBS)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서는 예선을 뚫은 총 17개 팀의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최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녹화 현장에는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조나단이 등장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조나단은 친구들과 결성한 4인조 보이그룹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최예나의 ‘캐치 캐치’,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 등에 맞춰 유쾌하고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고 프로그램 측은 전했다.
개그맨 남희석이 진행하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한다. 지난주 방송한 2178회로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인 7.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서울특별시 중구 편‘ 초대 가수로는 윤수현, 김태연, 류지광, 홍성윤, 김용빈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