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수현, 30kg 감량한 이유 "당뇨 전 단계였다, 이렇게 어린데…"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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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1일, 오후 04:37

그룹 악뮤 이수현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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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수현은 유튜버 침착맨의 채널에 출연해 근황과 함께 과거 운동과 식단 관리로 30kg를 감량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수현은 "내 상태에 대해 외면을 계속했었는데 당시 살이 너무 많이 쪘었다"며 "'이거 무조건 뭐가 있고 건강할 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병원을 일부러 안 갔다. 주변에서 가라고 해도 안 갔다. 판도라의 상자라 체중도 안 재고 병원도 안 갔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결국 '마주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 때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이수현은 "피 검사를 했는데 '당뇨 전 단계'라더라. 내 나이가 이렇게 어린데, 진짜 건강에 적신호가 왔구나 싶어서 그때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고 살을 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을 뺀 이후엔 하나도 안 빼놓고 다 정상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현은 약물 보조 없이 1년간 체중을 약 30kg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현은 "마라탕과 떡볶이를 참으면서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고 강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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