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AI 이미지 같은 비현실 비주얼…패션지 커버 장식 [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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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21일, 오후 05:40

정한/엘르 제공


정한/엘르 제공


정한/엘르 제공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정한이 패션 매거진 '엘르'(ELLE)의 커버를 장식하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21일 공개된 화보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의 컬렉션과 함께 진행됐다. 부드러운 진주와 날카로운 금속의 조화를 다룬 컬렉션 콘셉트에 맞춰 대담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정한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정한은 촬영 현장에서 섬세한 표정과 과감한 포즈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브랜드 컬렉션이 가진 다채로운 분위기를 매끄럽게 연출해 냈다. 마치 AI인 듯 비현실적 비주얼과 유연함과 단단함이 공존하는 그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한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 2015년 '아낀다'로 데뷔한 뒤 '만세' '예쁘다' '아주 나이스' '울고 싶지 않아' '박수' '어쩌나' '레프트 & 라이트' '록 위드 유' '손오공' '마에스트로'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팬덤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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