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빚는윤주모' 이현균 "'김부장' 덕분에 '신병4' 합류"…출연 비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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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21일, 오후 06:40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술 빚는 윤주모' 배우 이현균이 '신병4 : 사보타주'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배우 김민호, 김동준, 이현균이 윤나라 셰프(술 빚는 윤주모)의 윤주당을 방문해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ENA 새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의 주역 김민호, 김동준, 이현균이 뭉친 가운데, 이현균이 '신병4'의 대대장 '변혁진' 역으로 합류하게 된 소식을 전했다.

앞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에서 주인공 김낙수(류승룡 분)를 압박하는 인사팀장으로 열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현균. 그는 '김부장'을 통해 처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즐겁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부장' 덕분에 '신병4'에 합류하게 된 비화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병4' 감독이 '김부장' 속 이현균의 연기를 보고 대대장 역할과 잘 어울릴 것 같아 출연을 제안한 것. 그러나 이현균은 다른 작품에서 몇 번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대환의 추천으로 예상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는 '신병4 : 사보타주'는 상병 박민석(김민호)의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4일 처음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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