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한잔’ 강진, 영탁 향한 각별한 애정 고백 “친아들 같아”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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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1일, 오후 10:01

가수 강진이 스파르타식 '트롯 교실'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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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이날 강진은 오프닝 무대에서 대표곡 '막걸리 한잔'을 열창하며 존재감을 뽐낸다. '막걸리 한잔'은 영탁이 '미스터트롯1' 경연에서 불러 전국적인 사랑을 받은 곡. 강진은 "친아들 같은 존재"라며 영탁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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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은 후배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세심한 조언을 한다. 노래의 핵심 포인트를 직접 시범 보이는 것은 물론, 후배들이 제대로 소화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해 연습시키는 것.

김용빈부터 MC 김성주까지 누구도 예외 없는 강진의 스파르타식 가르침에 급기야 "강진 선생님의 노래 교실"이라는 말까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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