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뮤직)
‘풋 유어 폰 다운 벌스데이 파티’는 코르티스의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일환으로 여는 공연으로,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됐다. 개최 장소는 지난해 9월 데뷔 앨범 발매 기념 ‘릴리즈 파티’(RELEASE PARTY)를 열고 팬들과 처음 마주한 곳이라 코르티스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코르티스는 현장을 찾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한다.
멤버들은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1주년 생일 파티인 만큼 ‘코어’(COER, 팬덤명)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무대에서 300%의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다 같이 후회 없게 뛰어놀아 주시면 좋겠다. 모든 게 끝난 뒤 ‘아,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코르티스의 첫 투어는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펼쳐진다. 앞서 코르티스는 인천과 북미 공연 일정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