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가 다이어트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3일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핑크 컬러로 운동복을 맞춰 입은 모습이다. 그는 작은 얼굴과 한 줌 허리를 드러내며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복에 몸무게 재기"라며 "남은 28일 동안 3㎏ 남았어"라고 목표를 알리며 55.45㎏인 몸무게도 공개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코미디에 빠지다'에서 활약한 뒤, '무한도전'의 게스트 출연, '섹션TV 연예통신' 속 리포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연극을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친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열애 소식을 전했다. 맹승지의 남자 친구는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aluemchang@news1.kr









